안녕하세요. 저는 음악을 만드는 것, 일기를 쓰는 것, 바느질을 하는 것을 좋아해요. 자세한 소개는 나중에 쓰겠어요... 블로그 초보니까!

Kyu Lee.
*you can visit http://moorgogiq.tumblr.com to read my posts written in English. Thank You!
~ Wednesday, August 10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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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마뱀

너무나 오랫만에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을 읽기로 했다. 몇년만에 (거의 ‘끊었었다’고 할 수 있다) 다시 집는 책. 어떨까. 조금 낯설어지는 마음


~ Sunday, July 24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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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값은 잘 내는데, 옷은 못 사겠어. 이런거 묻은지 한참되도, 입어. 그냥. 술값은 내는데 말야..
— 학교 동기오빠. 이하 익명!

~ Friday, July 8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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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 냄새

아직도 몸에서 나는것만 같아요. 아 또 가고싶다. 넉넉한 마음으로.


~ Wednesday, June 29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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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의 말이 들렸다 준호가 쓱싹쓱싹 그린 그림에서.

밤바다 보고 싶은 마음이 우렁차졌다

바다의 말이 들렸다 준호가 쓱싹쓱싹 그린 그림에서.

밤바다 보고 싶은 마음이 우렁차졌다

Tags: 바다
~ Tuesday, June 28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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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잘조잘조잘조잘

정말 오랫만에 집에 일찍 들어왔는데 이모가 끓여준 ‘깊은 맛’ 수제비 한그릇 뚝딱 하고 나니 또 금새 새벽이 되었네. 원래 수제비 싫어하는데 이모 수제비는 맛있다…

비가 엄청 많이 온다. 이런 폭우는 오랫만에 보는 듯. 이렇게 차라리 많이 쏟아부어주니까 속이 시원해지는 것 같다. Bjork을 듣는중인데 잘 어울린다 빗소리와 함께 내 귀로 들어와서 마음까지 닿는구나

그나저나 비가 오면 아빠의 허리가 아파지는건가 걱정. hoping not.. 으쌰으쌰!


~ Monday, June 27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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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준호보다키부터 시작해서, 목소리 어깨 다리 팔 손가락 무릎 발가락 다작고 다 짧겠지만, 
엄지손톱!엄지손톱!엄지손톱만큼은! 더 크다. 아하핫
그래서 얼른 붙잡고 기념사진찍었다. 에코포인트.

내가 준호보다
키부터 시작해서, 목소리 어깨 다리 팔 손가락 무릎 발가락 다작고 다 짧겠지만, 

엄지손톱!
엄지손톱!
엄지손톱만큼은! 더 크다. 아하핫

그래서 얼른 붙잡고 기념사진찍었다. 에코포인트.


~ Saturday, June 25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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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팅님이 오늘밤 다시 한번 나를 찾아주셨다. 꺄으 꺄으 꺄으 눈물이 난다

Tags: sting 스팅 음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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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기려고 하면 혼란이 온다니까.
— 옆에서 후레시팡팡 게임을 하고 있는 차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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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고고

우여곡절 끝에 한글 블로그를 다시 만들었다. 첫 글을 기념하는 ‘새벽의 컵라면은 항상 너무 맛있어요’ 라는 말을 써놓자마자 남은 전부를 엎어버리는 사고를 겪었으며, 잘 되던 컴퓨터가 갑자기 디리리리리! 소리를 내면서 꺼져버리는 바람에 듣고있던 스팅님의 노래가 사그라들어버리는 또 엄청난 절망을 경험했다. 아흑 아흑. 하지만 다시 만들었어용.